과거 신약개발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했던 것은 drug와 target protein이 active site에 강하게 결합하여 좋은 약효를 내는 drug 구조를 찾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이렇게 찾은 drug는 약물동력학(Pharmacokinetics, PK)에 영향을 주는 물리화학 성질들을 고려하지 못하였습니다. 결국 약물의 효과는 좋았으나 실제 임상 단계에서 실패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이제는 신약개발 초기 단계부터 약물 효능과 약물의 특성 두 가지를 고려하는 경우가 훨씬 많아졌습니다. 이번에 소개드릴 리핀스키의 법칙 Lipinski's Rule of Five은 약물이 흡수되는데 필요한 물리화학적 특성을 판단할 때 사용하는 규칙입니다. PaperLipinski, Christopher A., et..